세종시에 부강면 에 위치한 한화 L&C 의 직원 복지 공간내에 설치된 핀란드사우나 입니다.
그렇게 크지는 않은 공간 이였지만 그렇다고 아주 작은 사이즈의 사우나룸이 아니였기에
벤치를 사우나룸내 양쪽으로 설치하여 사람들이 마주보고 앉을수 있도록 시공해주었고
벤치 중간에 스토브를 넣어 양쪽 벤치 어느곳에서도 습도 조절이 쉽도록 해주 었습니다.
들어가는 출입문 에서 양쪽의 벤치까지 살짝 여유 공간이 있어
답답해 보이지 않는 다는 특징이 있는 사우나룸 입니다.
아무래도 사우나룸 공간이 여우가 있는 사이즈 였기에
이 구조가 가능 했다 할수 있겠습니다.

양쪽으로 벤치를 시공하고 그 가운데 벽체 쪽으로 스토브를 설치 하였습니다.
스토브 쪽에는 가드레일을 설치해 스토브와 벤치에 경계를 줄것입니다.





대부분의 벤치는 벽체와 붙어 있는 형태이기에 지금의 벤치처럼
한쪽면이 오로지 다 노출 되는 경우는 드문 케이스 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사우나룸도 심플하면서도 본인만의 개성이 있는
스타일을 원하기 때문인지 또는 그동안 나무가 많이 들었던 스타일에서
변화를 추구하는 탓인지 유리가 많이 들어간 스타일을 선호 하는 추세 입니다.
그렇다 보니 유리로 전면부를 마감하게 되면 사우나룸 내부의
벤치 한면이 그대로 노출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럴때 보이는 부분을 어떻게 마감을 해주느냐에 따라서
보여지는 이미지가 많이 달라 지게 됩니다.
입구와 만나는 벤치의 옆부분을 깔끔하게 마무리 하느라
애쓴 시공팀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긴 직사각형 형대의 사우나룸은 가로폭이 상당히 긴 편이여서
벤치를 한번에 가지 않고 나누어 시공을 했습니다.
이렇게 시공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주로 앉게 되는 벤치에
힘이 가장 많이 실리기 때문에 좀더 단단하게 힘을
받을수 있도록 하기 위함 입니다.
한번에 길게 가지 않고 반을 나누어 시공하는 만큼 힘이 실리는 것도 다르고
또 목재가 작게라도 틀어지는 것도 막아 줄수 있으므로 일석 이조라 할수 있는데,,,,,
문제는 그만큼 시간과 공이 더해 진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우리는 좀더 안전하고 튼튼한 그리고 멋진 사우나를 위하여
언제나 시간과 공 들이기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목욕탕 쪽으로 가로의 창이 나있어 사우나를 하면서도 답답하진 않겠죠??
일반적인 경우라면 음,,,, 저 창틀에는 모래시계가 놓이게 되겠죠???
이 사우나 룸의 경우 일반적인 사우나룸에 비해 창이 더 있는 편입니다.
이렇게 가로로 긴창이 하나 있고 또 옆쪽으로 세로의 창이 하나 더 있답니다.
창이 많다는 것은 열손실이 그만큼 있을수 있다는것.,,,,
이럴땐 스토브의 용량을 한단계 더 올려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래야 출입문을 열고 닫을때 빠져 나가는
열을 빠르게 다시 올려주고 또 원하는 온도 까지의 예열 시간도
덜 들게 되니까요....

플라워매트 컬러의 조화가 아주 예쁘게 되었네요...
짙은색과 옅은색을 교대로 교차하여 또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건 순전히 시공팀들의 센쓰~~ 입니다.ㅎㅎㅎ


벽체를 완성하고 벤치를 시공하기 위해 벤치 프레임을 만드는 작업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 하나...! 벤치를 이루고 있는 프레임에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레임이나 다리받침등 을 저희 sawo 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투바이 목재를 사용하지 않고 벤치 제인 집성목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시공사례 보러가기
세종시에 부강면 에 위치한 한화 L&C 의 직원 복지 공간내에 설치된 핀란드사우나 입니다.
그렇게 크지는 않은 공간 이였지만 그렇다고 아주 작은 사이즈의 사우나룸이 아니였기에
벤치를 사우나룸내 양쪽으로 설치하여 사람들이 마주보고 앉을수 있도록 시공해주었고
벤치 중간에 스토브를 넣어 양쪽 벤치 어느곳에서도 습도 조절이 쉽도록 해주 었습니다.
들어가는 출입문 에서 양쪽의 벤치까지 살짝 여유 공간이 있어
답답해 보이지 않는 다는 특징이 있는 사우나룸 입니다.
아무래도 사우나룸 공간이 여우가 있는 사이즈 였기에
이 구조가 가능 했다 할수 있겠습니다.
양쪽으로 벤치를 시공하고 그 가운데 벽체 쪽으로 스토브를 설치 하였습니다.
스토브 쪽에는 가드레일을 설치해 스토브와 벤치에 경계를 줄것입니다.
대부분의 벤치는 벽체와 붙어 있는 형태이기에 지금의 벤치처럼
한쪽면이 오로지 다 노출 되는 경우는 드문 케이스 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사우나룸도 심플하면서도 본인만의 개성이 있는
스타일을 원하기 때문인지 또는 그동안 나무가 많이 들었던 스타일에서
변화를 추구하는 탓인지 유리가 많이 들어간 스타일을 선호 하는 추세 입니다.
그렇다 보니 유리로 전면부를 마감하게 되면 사우나룸 내부의
벤치 한면이 그대로 노출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럴때 보이는 부분을 어떻게 마감을 해주느냐에 따라서
보여지는 이미지가 많이 달라 지게 됩니다.
입구와 만나는 벤치의 옆부분을 깔끔하게 마무리 하느라
애쓴 시공팀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긴 직사각형 형대의 사우나룸은 가로폭이 상당히 긴 편이여서
벤치를 한번에 가지 않고 나누어 시공을 했습니다.
이렇게 시공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주로 앉게 되는 벤치에
힘이 가장 많이 실리기 때문에 좀더 단단하게 힘을
받을수 있도록 하기 위함 입니다.
한번에 길게 가지 않고 반을 나누어 시공하는 만큼 힘이 실리는 것도 다르고
또 목재가 작게라도 틀어지는 것도 막아 줄수 있으므로 일석 이조라 할수 있는데,,,,,
문제는 그만큼 시간과 공이 더해 진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우리는 좀더 안전하고 튼튼한 그리고 멋진 사우나를 위하여
언제나 시간과 공 들이기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목욕탕 쪽으로 가로의 창이 나있어 사우나를 하면서도 답답하진 않겠죠??
일반적인 경우라면 음,,,, 저 창틀에는 모래시계가 놓이게 되겠죠???
이 사우나 룸의 경우 일반적인 사우나룸에 비해 창이 더 있는 편입니다.
이렇게 가로로 긴창이 하나 있고 또 옆쪽으로 세로의 창이 하나 더 있답니다.
창이 많다는 것은 열손실이 그만큼 있을수 있다는것.,,,,
이럴땐 스토브의 용량을 한단계 더 올려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래야 출입문을 열고 닫을때 빠져 나가는
열을 빠르게 다시 올려주고 또 원하는 온도 까지의 예열 시간도
덜 들게 되니까요....
플라워매트 컬러의 조화가 아주 예쁘게 되었네요...
짙은색과 옅은색을 교대로 교차하여 또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건 순전히 시공팀들의 센쓰~~ 입니다.ㅎㅎㅎ
벽체를 완성하고 벤치를 시공하기 위해 벤치 프레임을 만드는 작업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 하나...! 벤치를 이루고 있는 프레임에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레임이나 다리받침등 을 저희 sawo 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투바이 목재를 사용하지 않고 벤치 제인 집성목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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